집모양 토기
집모양 토기는 주거, 창고와 같은 가옥을 본뜬 토기. 이 자료는 고시마에즈카 고분(나가하마시 가노초)의 1호분에서 출토되었고, 고분시대 중기(5세기 중반)의 것으로 여겨진다. 집 모양을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데, 초가로 보이는 맞배지붕과 몸통에 붙은 두 개의 창, 옆면에는 출입구로 보이는 직사각형 구멍이 있고, 전체적으로 붉은색이 칠해져 있다. 1호분은 지름 12m의 소규모 원분(둥근 모양의 분묘)이지만, 집모양 토기가 출토된 것으로 보아 무덤의 주인은 특별한 인물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.
항목 | 내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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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| 집모양 토기 |
권리 | 저작권없음 - 다른 법적제한있음 |
분야 카테고리 | 고고 재료 |
시대 카테고리 | 고분시대 |
시대·제작년 | 고분시대 |
소장 | 나가하마시 |
등록 번호 | C14 |